[한국영화]색화동 The Sex Film.DDR.XviD.AC.WAF
- 색화동.torrent(14.3K)[580]
색화동 The Sex Film.DDR.XviD.AC.WAF
- 6.02
- 감독:공자관,
- 출연:조재완, 김동수, 정소진, 김양훈,
- 카테고리
- 한국영화
- 파일정보
- AVI
- 자막
- 자막없음

[ About Movie ]
에로영화? 이제 극장에서 함께 보실래요??
에 로영화 하면 생각나는 것은? 골방, 칙칙함… 거기서 혹여 에로영화에 심취하기라도 하면’변태’로 몰려버리기까지! 이런 것들은 에로영화를 즐겨 보든, 그렇지 않든 간에 누구든 공통적으로 떠올릴 수 있는 대표적인 고정관념일 것이다. 그러나 이제 골방에서만 즐기는 ‘나 홀로’ 에로영화는 그만! 컴컴한 골방을 뛰쳐나와 당당하게 극장에서 즐길 수 있는 에로영화가 나왔다. <색화동>(色畵動)이 바로 그것! ‘움직이는 야한 그림’ 정도의 뜻을 지닌 이 영화는 코믹에로를 표방한다. 신음소리가 영화의 반 이상이던 기존 에로영화와는 달리 움직이면 움직이는대로 함께 동(動)하는 정신과 육체의 현장을 낱낱이 보여주면서 시종 웃음을 선사한다. 기존 에로영화에는 눈꼽만큼이라도 찾아볼 수 없었던 ‘내용’까지 있으니 여러모로 만족감을 안겨줄 코믹에로영화 <색화동>. 에로영화라고 하면 괜히 외면하는 액션을 취했던 여성들, 하지만 정작 사실은 더 호기심 충만했던 여성들. 그들도 웃고 즐기면서 볼 수 있는 영화다. 덕분에 친구와 애인과 함께 극장에서 즐길 수 있는 에로영화의 시대가 도래했으니... 기대해도 좋다.
초보 감독, 에로 영화판의 애로사항을 말한다!
“우여곡절 끝에 에로 영화판으로 뛰어든 영화과를 졸업한 멀쩡한 영화학도! 에로 영화판의 낯 뜨거운 세계를 경험하다!” 이 독특한 소재만으로도 눈길을 끌지만 거기다가 공자관 감독이 3년간의 에로영화 감독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쓴 시나리오이기에 더욱 생생하다. 연습일지라도 촬영현장 못지않은 끈적한 액션과 신음소리 사운드로 더 리얼하게 진행되는 낯뜨거운 리딩 현장. 에로영화업계에서 일당 70만원의 가장 높은 개런티를 자랑하는 여배우의 몸값. 제작비를 줄이기 위해 무조건 여배우 하루 스케줄에 맞춰 짜는 촬영 일정. 여배우가 하루에 나올 수 있는 최대한 찍어야 하기에 하루 30씬 이상의 촬영도 불사하는 살인 스케줄. 거짓말 헌팅과 도둑 촬영으로 ‘잡놈새끼들’이라는 호칭을 달고 다니는 스탭들. 찐한 야외 베드씬을 위해서라면 한겨울의 추위도 무시하고 벗어제끼는 프로들의 현장. 에로영화를 직접 제작해 본 사람이 아니라면 도저히 알 수 없는 에로영화 촬영 현장을 거침없이 보여준다. 에로영화계에서 초보 감독이 엮어가는 우여곡절 드라마는 코믹함과 에로스러움(?)이 어우러져 색다른 감동을 안겨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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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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